법무법인 산지


언론보도

아시아 경제(2009.3.30) - "법무 산지는 어떤 곳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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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6-08-17 21:14 조회2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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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 산지는 어떤 곳인가?>>

 

 

재건축·재개발 조합 법률대리···완벽한 일처리 '두각'
금융기관 법률자문·지적재산권 분야도 '강점'
엔터테인먼트 분야 진출···매출 일정 부분 사회 환원

법무법인 산지(山地)는 일반 민·형사 소송 업무와 부동산 재건축·재개발 송무, 기업 법률자문과
금융 및 지적재산권 등 다양한 분야에서 강점을 보이고 있다.

또한 심형래 감독의 '영구아트' 법률고문을 맡는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도 실력을 뽐내고 있다.

그 중에서도 특히 재건축·재개발 조합의 법률대리인 역할을 맡아 완벽한 일 처리를 보여주는 등
부동산 업계에서는 산지에 대한 신망이 두텁다.

잠실 4단지 재건축조합의 설립 초기부터 청산까지 민·형사 상 제반 법률자문을 맡았으며,
금호11구역과 23구역 등 이 분야에서 탁월한 업무 수행 능력을 보여주고 있다.

마커스홀딩스가 시행을 담당하고 SK건설에서 시공을 맡았던 잠실 4단지 재건축의 경우,
분양을 앞두고 이전 시행사로부터 채권양도를 받았다고 주장하는 이들이 잇따라 부동산
가처분신청을 제기해 분양 무산 위기에 처했지만 산지의 발빠른 대처로 인해 매끄럽게
분양작업이 마무리되기도 했다.

이은경 산지 대표변호사는 "똑같은 청구인이 서울·수원·목포 등 법원을 달리해 부당한 가처분신청을 잇따라 제기했었다"며 "가처분 이의 신청이나 취소 소송 등의 방법으로 신속히 대응해 다행히
분양까지 무사히 마무리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산지는 또한 상호저축은행과 에이스상호저축은행 등 금융기관의 법률자문을 맡고 있으며,
코스닥 등록 및 증권거래소 상장, 실용신안 상표 및 디자인 등록·출원 등 지적재산권 분야에서도 강점을 보이고 있다.
아울러 심형래 감독의 영구아트 법률대리인을 맡아 영화 및 음반, 공연, 방송, 만화 등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도 법률자문을 수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산지는 연 매출의 20%를 사회에 환원하는 등 기업의 사회적 역할에 충실하고 있는
로펌이다.

이 대표는 "기업은 단순히 자신을 둘러싼 이해당사자들의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공동체
전체의 공생을 도모해야 한다"며 "이 같은 원칙을 실천하기 위해 매출의 일정 부분을 매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진우 기자 bongo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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